회원약국에 약봉투 5,000매씩 무상 지원
노원구약사회, 복약지도 법제화 따라 활용도 높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07 10:42   
노원구약사회가 회원약국 100곳에 약봉투 5,000매씩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약국 복약지도가 법제화됨에 따라 약국경영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선착순 회원약국 100곳에 크레소티의 팜봉투 5,000매씩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달중으로  지원되는 봉투는 약제비 계산서와 복약지도 서비스를 한번에 출력이 가능하도록 한 복약지도 봉투이며, 뒷면에 신한생명 광고 등이 함께 인쇄된다.

봉투를 신청할 수 있는 약국은 PM2000이나 온팜, 위드팜, 이지팜, E-pharm, 메디팜, 옵티팜, 데이팜, 유팜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약국이다.

배포하는 봉투는 신한생명에서 협찬해 제작됐다. 복약지도 내용과 함께 노원경찰서에서 협조 요청한 내용이 함께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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