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생명사랑 걷기대회 참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01 09:15   수정 2014.10.01 10:06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가 생명사랑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규동)는 지난 9월 19일 서울 여의로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생명사랑 밤길걷기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정신을 전파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5km 코스와 10km, 37km 등 3개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박규동 본부장을 비롯해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는 이지영·성유진·박선주·이미선 예방교육강사와 이유진 상담실장, 신유나 직원, 금천구약사회 박혜자 국장이 5km 코스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독예방 생명사랑'이라는 스티커 홍보문구를 부착하고 여의도 계절광장에서 마포대교남단에서 북단을 건너 다시 마포대교남단과 윤중로길,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완주했다.

박규동 본부장은 "약물중독으로 고통받는 중독자와 가족에게 회복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는 이러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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