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보건소, 불법마약류 퇴치 가두 캠페인 실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26 09:10   수정 2014.09.26 09:13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보건소(소장 이미라)는 25일 오후 2시 9호선 등촌역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보건소 직원 및 강서구 올바른 의약품 지킴이 20명이 나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리플릿 및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불법마약류 및 유해약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아울러 구에서 진행중인 세이프약국 사업 및 가정 내 불용의약품의 올바른 폐기법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마약류 등 유해 약물의 폐해에 대한 캠페인 및 주민대상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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