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약대동문회 회장에 유재신 광주시약사회장
13일 정기총회 통해 추대…"성원 믿고 최선 다할 것"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18 12:41   수정 2014.09.18 12:09
조선대약학대학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유재신 광주시약사회장이 선출됐다.

조선대약학대학총동문회는 지난 9월 13일 조선대약학대학 서삼종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노영옥 회장에 이어 신임 회장으로 유재신 약사<사진>를 추대했다.

유재신 회장은 선출 직후 인사말을 통해 "중책을 맡게 돼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면서 "평소 총동문회장의 역할이 무엇이고, 동문회 사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까이에서 봐 온만큼 피할 수 없는 직임이라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따뜻한 조언을 부탁드린다"면서 "마음은 무겁지만, 성원을 믿고 동문을 규합해 활성화시켜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재신 신임 회장은 조선대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약학박사를 취득했다. 광산구약사회장과 광주시 4·5대 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광주시약사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