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초 제약업체 근무약사 위한 마지막 연수교육
약사회, 10월 7일 진행…현장접수 불가능 온라인으로 사전예약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16 06:51   수정 2014.09.16 07:11

제약업체에 근무중인 약사를 대상으로 하는 올해 마지막 연수교육이 진행된다.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는 오는 10월 7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제3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까지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교육은 상반기와 하반기 각 4시간씩 두번의 교육을 진행했지만, 올해부터는 연 3회, 각 8시간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한번만 참석하면 연수교육은 이수한 것으로 확인된다.

교육은 의약품 바코드와 RFID 표시관리를 비롯해 유통 브랜드 전략,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 의약품 안전관리 동향, 신약 임상개발, 바이오산업 전망, 제약산업 육성정책 등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현장접수는 진행하지 않는다.

오전 4시간, 오후 4시간 모두 8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참가비는 11만원이다. 만약, 외부 교육을 통해 4시간을 이수한 다음, 나머지 4시간을 이수하고자 하는 경우 오전이나 오후 4시간 교육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내달 2일 진행되는 제2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에서 함께 진행 예정인 '제약산업 정책포럼'에 참석하는 제조·수출입 관리약사의 경우 연수교육 4시간을 인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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