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약국 근무자 대상 실무 교육
서울시약사회, 약국 업무·약제비 청구 등 초점 맞춰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04 13:26   수정 2014.09.05 09:26
서울시약사회가 약국 근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약국 업무 이해와 약제비 청구 등에 초점을 맞춰 '2014 약국 근무자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위원회(부회장 송연화, 위원장 김성은·김은주) 주관으로 열린 교육에는 약국 근무자 48명이 참석해 교육을 이수했다.

김성은 교육이사는 "근무자 교육은 약사회 창립 이래 약사를 제외한 최초의 약국 근무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교육이라는데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위원회에서는 약국의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 마련에 더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근무자 교육은 '약국·약사(藥事) 업무의 이해와 법률'에 대한 이인숙 법제이사의 강의와 함께 '약국 전산환경의 이해와 약제비 청구의 모든 것'(황정현 위드팜 부장), '약국 고객응대의 WHY, WHAT, HOW'(이정아 위드팜 실장) 등을 주제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