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의약4단체 친선 골프대회열고 친목다져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03 09:33   

송파구 의약단체는 지난 달 24일 경기도 여주 아리지 CC에서 '제2회 송파구 의약4단체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친목을 다졌다.


각 단체장들은 의약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친선대회를 계기로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 상호 협조해서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덕담과 함께 경기를 시작했다.

대회에는 송파구약사회를 비롯 의사회(회장 김학원), 한의사회(회장 신상국), 치과의사회(회장 정경철) 등 4개 의약단체에서 총 28명이 참가했다.

신페리오방식으로 적용 진행된 대회의 우승은 위성윤(약사회 총무),  메달리스트는 조을훈(치과의사회), 롱기스트는 정상균(치과의사회 송아회 총무), 니어리스트는 고경석(한의사회 의장), 버디상은 김연하(약사회 부회장), 다더블상은  박승현(약사회 회장),다 트리플상은 김태윤(약사회 부회장), 행운상은  강미애(약사회부회장)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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