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경영·운영 현황 1개월 동안 조사
의약품정책연구소, 데이터 축적해 비교·분석 자료 활용 위해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7 12:55   수정 2014.08.27 12:59
약국 운영과 경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된다.

의약품정책연구소는 약국 운영현황과 경영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지난 8월 25일부터 한달 동안 진행한다.

대한약사회와 의약품정책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설문조사는 약국 운영과 경영 현황을 파악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06년부터 2년마다 조사를 진행해 데이터로 축적하고,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영향을 비교·분석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조사 문항은 구체적이다. 약국 입지와 유형에서부터 규모와 인력은 물론 조제건수와 수익 등이 포함돼 있다.

또, 인건비와 재료비, 관리운영비 등 총 비용과 함께 보증금이나 권리금을 파악하는 문항도 반영됐다.

특히 복약지도 진행 방식과 건강증진 서비스 등에 대한 참여 여부, 포괄적 약력관리 진행 여부도 파악하고 있다.

2006년부터 짝수해 마다 진행되고 있는 약국 운영현황과 경영분석 관련 설문 조사는 9월 24일 마무리된다.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와 의약품정책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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