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청소년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보건소와 총 8회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4 11:00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광진구보건소(소장 이희영)와 새날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위험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총 8회(5/16일부터 시작해 매주 금요일) 진행, 7월11일 마지막 프로그램을 마쳤다. 

프로그램은 보건소에서 선정한 두정효 약사가 강사로 나서 내 몸에 해로운 것과 이로운 것들, 유해물질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진구약사회와 광진구보건소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협력해 지속적으로 진행해 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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