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계 단체들 현안 논의 위한 실무단 구성한다
약사회, 약학회 등 대표자와 간담회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1 09:31   수정 2014.07.11 09:33
약사회와 약학회, 약학교육협의회, 병원약사회 대표자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대한약사회 조찬회 회장은 지난 7일 서영거 대한약학회장과 이범진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이광섭 한국병원약사회장과 자리를 함께 하고 약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곧 배출되는 6년제 약사의 지위와 처우, 제약·공직 등에 종사하고 있는 약사의 위상 강화와 개국약사의 미래 등 다양한 직능 발전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앞으로 약사직능의 미래와 위기극복을 위해 다양한 약계 현안에 대해 공동으로 대처하자는데도 뜻을 모았다.

특히 미래 약사직능과 보건의료자원의 효율적인 분배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실무단은 각 단체별로 2인씩 총 8명의 실무단과 회장 4인으로 구성해 분기별로 모임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대표로는 조찬휘 회장이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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