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회의 갖고 사업계획 논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11 11:24   

인천시약사회가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갖고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이정민)는 지난 2월 8일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제1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정민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4년에는 법인약국 입법추진 반대를 선결 과제로 전 회원이 힘을 모아 극복해 나가야 할 때"라면서 "여약사 회원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올해 특정사업인 복지소외계층 미혼모 건강케어사업 준비와 시행에 철저함을 기하기로 했으며, 인천여성대회에서 건강상담 부스를 확대·시행하기로 했다. 또, 지금까지 진행해 온 사업내용에도 변화를 주기로 하고 의견을 모았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