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사회, 법인약국 폐해 대국민 홍보 강화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11 09:53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유재신)은 지난 7일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대국민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대위 산하에 정책개발·투쟁전략팀과 대외홍보팀 등 2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단체·약대생·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약준모 등과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또 법인약국의 문제점을 팜플렛으로 제작해 약국에 배포해 대국민 홍보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관내 지역 신문을 통해 법인약국 허용에 따른 약값 폭등 등 폐해에 대한 홍보 원고를 게재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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