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약사회 정기총회 1월 18일 집중
내달 4일 강동구약사회부터 시작…25일 강남구약사회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30 12:40   수정 2013.12.30 14:41

다가오는 서울 지역 약사회 정기총회가 1월 18일에 집중된다.

최근 서울시약사회가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24개 서울 지역 약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1월 4일부터 1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영등포구약사회와 금천구약사회의 총회 일정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


정기총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강동구약사회가 가장 먼저 개최한다.

강동구약사회는 오는 1월 4일 강동구청 강당에서 서울 지역에서는 가장 먼저 정기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중랑구약사회를 비롯해 성북구약사회, 양천구약사회, 서초구약사회 등 4개 약사회가 1월 11일에 총회를 진행한다.

15일에는 서대문구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16일에는 성동구약사회와 은평구약사회, 동작구약사회가 각각 정기총회 일정을 잡고 있다.

또, 동대문구약사회와 강서구약사회는 17일에 총회를 진행한다.

특히 1월 18일 토요일에는 8개 서울 지역 약사회가 한꺼번에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8일에는 종로구약사회를 비롯해 중구약사회, 용산구약사회, 광진구약사회, 도봉강북구약사회, 노원구약사회, 관악구약사회, 송파구약사회가 각각 총회를 진행한다.

마포구약사회는 22일 정기총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25일에는 마지막으로 강남구약사회가 총회 일정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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