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약국 도입 저지 특별대책위원회 구성한다
약사회, 출범 앞서 준비위원회 구성…27일 첫회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26 07:03   수정 2014.01.13 11:21

약사회가 법인약국 도입 저지를 위한 특별대책위원회에 앞서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정부의 법인약국 도입을 저지하기 위한 특별대책위원회 출범에 앞서 준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준비위원회는 김현태 약국 담당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이영민·김대원 부회장, 유대식·박종일 정책위원장, 윤영미 정책부위원장, 정남일·강봉윤·곽나윤 홍보위원장, 이병준·서영준 약국위원장, 박영달·이모세 보험위원장, 한갑현 사무총장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법인약국 특별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는 27일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를 통해 특별대책위원회 구성 방안과 법인약국 저지 투쟁 로드맵, 정책과 홍보자료 제작 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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