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사회(회장 김동만)는 지난5일 설날을 앞두고 약사회가 지원하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들을 약사회관으로 초청 성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약사회관에서 있은 이날 '설날맞이 소년·소녀가장 및 가족 초청행사'에는 전영구 서울시약회장과 정유진 종로보건소장등 내외귀빈과 약사회 전현직 회장단 여약사회임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소년소녀가장돕기재단 윤수근이사장과 김동만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경영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위문품과 지원금을 협조해 주신 임원과 회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참서자들과 소년소녀 가장 등은 특히 재단설립과 후원금 조성에 열정을 쏟았으며 현재 건강이 좇지못한 오희영 전 이사장의 조속한 쾌유를 함께 기원했다..
정성을 모은 이들과 선물 현황은 다음과 같다.
△오희영 재단이사장(현금 50만원, 비누·샴푸 세트)) △김동만 회장(참치 세트) △윤수근 이사장(햄 세트) △성수자 前부회장(도서 상품권) △이병주 동서약국대표(참치 세트) △송일섭 종로구약업협의회장(비누·치약 세트) △익명 회원(김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