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 불법행위 근절 회세 총력
서울시약 제 48회 정기총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1-25 06:40   
서울시약은 지난 24일 대약회관 4층 강당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5억4,000여만원의 예산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전영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의약분업의 과제를 문제점을 해결하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약권회복을 위해 회원들의 일치 단결된 마음과 선거 및 정치노선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총회는 5억4,000여만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으며, 의약분업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 동네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담합 등 분업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회세를 집중 시키기로 했다.

△서울특별시약사대상=송주헌·명건복·장복심

△서울특별시장 감사장=구본원·황공용·정문기·김경옥·조병금·신영식·윤명선·이경옥·김준철·양만기·박상용·김태원·강정근·윤주섭·정명진

△대한약사회장 표창패=김승수·최완용·임금숙·김명호·김종길·황숙현·성수자

△서울시약회장 표창=박성주·조영미·오세호·홍미정·김석민·조복·이병준·박상진·최재선·임은주·한상훈·유인석·오영돈·성경수·최병을·박인선·윤석순·안경석·최재석·강철원·문윤자·신성주·이규헌·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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