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올해 예산 5억5천만원
최종이사회, 근무약사신고신고 독려키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1-18 13:16   
서울시약사회는 17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새해 예산 5억 4,800여만원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전영구회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한해는 약사회가 현안들에 정면으로 대응치 못했으나 올해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하는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회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최종이사회는 안건심의에서 2001년도 세입세출 결산 건과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새해예산 5억4,800여만원의 예산을 총회에서 상정하기로 했다.

또 이수형 강서구약회장의 사임에 따라 유영내 신임회장를 이사로 보선했다.

이와함께 이사회는 근무약사 신상신고를 독려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서울시약은 이사회직전 덕산중 3년 김동일군과 수유여중 오민선양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서울시약회장 표창=강현철·주혜정·임윤선·김원경 △사울시약회장 감사패=유성기·신용호·오관열·정호운·이주철·송재인·차수일·송진헌·유인숙 △특별감사패=유국현(정우약품대표이사)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