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팜, 위궤양 개선보조 건식 출시
'안티-파이로리' 헬리코박터 IgY 함유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2-06 09:24   
약국체인 리드팜은 최근 위와 장에 유용하게 보조하는 '안티-파이로리'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제품은 매스틱 오일, 헬리코박터 IgY, 매실, 키토올리고당 분말 등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안티-파이로리는 기존의 IgY 함유 제품과는 다르게 매스틱 오일, 매실, 진피 등을 대폭 첨가함으로써 소화성 궤양뿐만 아니라 소화기계 질환의 치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준다는 것이 리드팜의 설명이다.

이제품에 포함된 매스틱 오일은 H. Pylori균의 발육을 저지하고, 십이지장 궤양, 난치성 위궤양 환자의 자각증상 및 내시경 치료율을 개선하며, 약물 유발성 궤양 발생을 억제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국내 성인의 75%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데, 이 제품을 1일 3회, 1회 1캅셀(700mg)씩 섭취하면 유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문의:02-464-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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