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약, 입회비 30만원으로 인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2-24 15:35   
부산시동구약사회(회장 이병우)는 지난 18일 오후 7시 국제호텔에서 제 40차 정기총회를 열고 분회 입회비를 30만원으로 인상하는 한편 반회활성화, 이동병원지원사업, 담합약국감시 강화 등을 2002년 중점사업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진엽부산시약회장 김은숙부산시여약사회장 양사모동구보건소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이병우회장은 "어려운 의약분업 시기에 담합문제 의약품재고반품문제 등이 산적해 있지만 회원들의 슬기로운 지혜를 모아 현명히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총회는 이날 2,040여만원의 2002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혼합 낱알판매허용건, 성분명 처방전 발행 건, 분업감시단 일원화 건 등을 시약사회 대의원총회 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부산시약회장 표창= 조차순 △ 동구약사회장 표창=박학래 홍종서 △ 동구청장 표창=황선건 구자진 오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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