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약, 연쇄점 의약품취급 집중단속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2-24 15:27   
부산시동래구약사회(회장 안병균)는 지난 19일 양자강뷔페에서 제40차 정기총회를 열고 2002년 예산액을 2,480여만원으로 확정하는 한편 분회회비는 15만원으로 동결키로 했다.

박진엽부산시약회장 이규상동래구청장 조봉수동래구보건소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는 의약담합방지, 합리적 세무신고, 무료투약의료봉사, 회원연수교육 실시, 연쇄점 의약품 취급단속 등을 2002년도 사업계획으로 세우고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안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분업시기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약사의 의무를 다해 정성스러운 조제와 자랑스러운 약사의 긍지를 갖자"며 " 반회 활성화를 통해 회원들간 화합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김외숙씨가 감사로 선임됐다.

△ 부산시약회장 표창=안승부 △ 동래구약사회장 감사장=정도진 심용택 윤성진 △ 동래구야사회장 공로장=정한영 최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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