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각급 약사회 정기총회 성료
문경, 칠곡, 영덕, 김천, 상주, 영양, 예천 등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2-24 14:20   
경상북도 각급 약사회가 잇따라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 선출 및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경시약>

문경시약사회(회장·김광준)는 지난 12월 21일 청수식당에서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가 개최되어 신임 분회장에 김두수(보령약국)씨, 부회장에 최수식(성모약국)씨, 총무위원장에 서완석(하나로약국)씨, 윤리위원장에 채양호(서울약국)씨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김두수 신임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때지만 회원들간의 서로 합심·단결하자"고 전하면서 회원들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하고 고재만(종합약국)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칠곡약사회>

칠곡약사회(회장·구장림)는 지난 12월 20일 저녁 9시 30분 경북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가지고 신임분회장에 채홍주(건강약국)氏, 총무위원장에 이승재(삼부약국)氏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채홍주 신임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약권수호 선봉에 서서 열심히 회무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덕군 약사회>

영덕군약사회(최동식)는 지난 12월 20일 하림산가든에서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신임회장 선임에는 최동식 회장이 유임됐고, 총무위원장에는 박철한(김약국)씨가 선출됐다. 이날 최동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고생 많았고, 내년에는 대선도 있으니 약권수호를 위해 회원 스스로가 더욱 열심히 하자"고 말했다. 경북약사회 표창은 오재형(대구약국)씨가 받았다.

<김천시약사회>

김천시약사회(회장·김성만)는 지난 12월 19일 타이타닉레스토랑에서 42명(위임15명) 및 김천시보건소 박현식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1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지난해 결산은 원안대로 통과됐고, 차기 회장단 선출건에 대해서는 약사회 현실과 지속적인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현 집행부 전원을 1년 유임키로 결의했다. 이날 총회는 김경호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열렸으며 김성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2년의 약국가 전망을 긍정적으로 제시하면서 회원의 내부결속 및 단합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표창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경북약사회장상=이승희(대남약국)씨 △공로패=신승협(재창약국)씨 △회갑이 맞이한 최재욱(천사약국)씨에게 메달 전달

<상주시약사회>

상주시약사회(회장·신경식)는 지난 12월 18일 영빈식당에서 김종성 총회의장, 곽상덕 감사 및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창경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총회에서 신경식 분회장은 한약문제와 선택분업 획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회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단결을 강조했고, 이후 서도준(신광약국)씨에게 도약회장 표창장을 시상했다. 이어 2001년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한 후 폐회했다.

<영양군약사회>

영양군약사회(회장·백정기)는 지난 12월 17일 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림식당에서 정기총회 개최하여 원안대로 결산서를 승인했고 신임회장에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백정기 현회장을 유임시켰으며, 신임총무에는 고복순(일월산약국)씨를 선출했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백정기 분회장은 "작은 분회 회원부터 책임감과 소명의식 가져야 분회가 발전함은 물론 대한약사회도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예천약사회>

예천약사회(회장·오태륜)는 지난 12월 19일 산장가든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태륜 회장은 "의약분업 때문에 모두들 고생 많았다"고 말하고 내년에도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표창은 한영환(하림당약국)씨가 받았다.

<울진군약사회>

울진군약사회(회장·남영준)는 지난 12월14일 리베커피숍에서 16명이 참석한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결산과 예산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남영준 분회장은 "향정신성의약품의 장부정리와 판매가표시제 준수를 잘하도록 당부하고 앞으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봉화군약사회>

봉화군약사회(회장·정외식)는 지난 12월 5일 풍차가든식당에서 회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정외식 현 회장이 유임됐고, 정외식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약국근무에 더욱 힘써 보건 직능인으로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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