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의약품사입가미만 구입 단속 요청
제7회 정기총회 성료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2-24 09:46   
금천구약사회(회장·이호선)는 지난 21일 오후 8시 30분 약사회관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환자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집중단속과 일반약 가격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총회는 △재고약 처리문제 △처방약목록 제출 △성분명처방 관철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단속 △의약품 사입가 미만 행위 단속 등을 대약 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이와 함께 2001년도 세입·세출안을 확정하고 2002년도 예산안 6,000여만원 및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시켰다.

이호선 회장은 "한약사 문제, 의약품 재고처리 등이 당면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회원들의 힘을 모아 슬기롭게 현안에 대처해나가자"고 설명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윤석순(복지약국)·박종구(녹십자약국) △금천구약사회장 표창패=조현연(삼화약국)·최세진(수도약품) △공로패=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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