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약권수호위해 회비 인상
재고약처리 벼룩시장개설등 사업계획승인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2-17 07:26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김홍)는 지난 15일 행주관광호텔서 3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회비를 20만원서 3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키로 했다.

이날 총회는 대약회비 납부와 회비인상을 반대하는 의견이 있었으나 약권수호를 위한 정책개발을 위해 회비를 인상키로 했다.

특히 회비 납부를 위한 전제조건으로 성분명 처방 발행을 기필코 달성하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상급회에 제출키로 했다.

총회는 금년도 예산액 7,000만원과 내년도 예산액 9,900만원을 원안대로 통과시키는 한편 송이약품서 재고약 처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의약품재고약 처리를 위해 약사회관서 벼룩시장을 지속적으로 열기로 했으며 거래질서 문란 및 소비자유인행위 근절·복약지도 강화 등을 내년도 주요사업으로 채택했다.

△고양시장표창장=주경천(약손) △경기도약회장 표창=김주원(형제)·박건규(한솔) △고양시약회장표창=이자원(원)·고동선(온누리흰돌)·전재균(양지)·박헌일(대한) △공로패=박순자(일산보건소)·손승희(덕약구보건소) △고양시약회장 감사패=김창현(삼진)·송재철(한국신약)·유만덕(보덕메디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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