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마약류 오남용 캠페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1-23 09:21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승수)는 지난 20일 제기동 미도파마트 주변일대에서 '2001 마약류 오남용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동대문보건소 및 의약단체와 합동으로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서 약사회원들은 홍보책자를 배포하며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홍보했다.

이날 번춘지 부회장, 홍성우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30명과 동매문구 보건소 운대장 의약과장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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