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전문회사인 한국신용카드가 카드 조회기 200대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여신전문협회, BC카드, 국민카드, 삼성카드, 외환카드, LG캐피탈, 동양카드, 현대카드가 출자해 설립된 한국신용카드는 최근 'i-check 유선카드조회기 및 무선카드조회기를 200대 한정해 공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기는 △신용(직불·포인트) 카드의 승인 및 취소 △전은행 수표조회 서비스 △전화 승인·취소 △OK캐취백 등 각종 포인트카드의 승인 및 취소 △다양한 매출집계 서비스 *CO-LAN, HINET-P(전용선) 접속으로 초고속 조회 (3-4초) 등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 한국신용카드는 기존에 사용하는 구형 신용카드 조회기를 교환해주며, 24시간 A/S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국신용카드측은 올해말까지 전사업장에서의 '신용카드조회기' 설치가 의무화되고 정부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독려함에 따라 신용카드조회기를 무료로 공급하는 행사를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 080- 833-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