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가 약사 브랜드 형성과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옵티마케어는 지난 10월 28일 고양시약사회 강의장에서 약사브랜드 형성과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옵티마 강의를 개최했다.
고양시약사회가 주최하고, 옵티마케어가 후원하는 이번 강의에는 옵티마케어 교육위원장 장현숙 약학박사가 강사로 나서 '오장육부와 생리 병리', '형상과 건식 응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간질환 환자가 약국에 내방했을 때 형상의학으로 간질환에 대해 증상을 파악하고, 사상의학과 경락을 통해 인체의 전반적인 개념을 정립시키는데 집중했다. 특히 장 박사가 실제 35년간 약국을 운영하며 얻은 임상경험을 토대로 강의를 진행해 수강자들의 관심과 집중도를 높였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그동안 고객의 증상을 듣고 질환의 원인을 파악해 이를 상담으로 연결시키는 일에 어려움을 겪어 온 수강생들은 질환별 기전과 원인, 치료방법과 상담기법 등을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옵티마케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옵티마케어는 참석이 힘든 약사를 위해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강의 청취가 가능하도록 사이트를 개설하였으며, 수강 신청을 한 약사라면 자유롭게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내년 1월 13일까지 총 12주간 고양시약사회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