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미 한마음병원 약제과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마약류 치료보호·안전관리 기여 공로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6-25 09:19   

제주 한마음병원 현경미 약제과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제주도약사회는 24일 개최된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제주도약사회 현경미 前 이사(제주시 한마음병원 약제과장)가 마약류 치료보호와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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