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 개강
3대 증후군 중심, 4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2시간동안 진행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3-29 08:56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약국경영활성화 강좌를 개설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임상영양약학요법 강좌를 지난 3월 25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김홍진 약사(약학박사, 팜스임상영양약학회 학회장)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강좌는 '대사증후군'을 비롯 '부신피로증후군' '장누수증후군' 등 3대 증후군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좌는 4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부터 2시간 동안 도봉·강북구약사회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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