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17일 약사회관에서 새로운 임기 이후 첫번째 약우회를 개최했다.
하충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수고한 조승길 前 약우회장과 약우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약사회와 약우회 회원이 함께 심기일전해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새 체제로 출범하는 약우회가 화합하고, 새롭게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임 이광근 약우회장(약국담당 부회장)도 앞으로 약우회원과 상호협력해 최선을 다해 약우회를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약우회원은 지난 3년간 도봉·강북구약우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조승길 前 약우회장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고, 향후 약우회 활동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약우회원사는 동성제약(약우회장 최동연), 경남제약(신민재), 대화제약(홍종구), 보령제약(이기준), 비엠팜(송병창), 아이월드제약(김요한), 알파제약(한기영), 정우(박영창), 종근당(신호석), 태평양(김대중), 한독·쥴릭(김봉진), 한미약품(성용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