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구 약사회비 동결키로
최종이사회 갖고 2010년도 예산안 등 심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12 11:02   수정 2010.01.15 18:00

노원구약사회가 최종이사회를 갖고 구약사회 회비를 동결하기로 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8일 관내 음식점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09년도 세입·세출을 결산하고 2010년도 예산안에 대해 심의했다.

이사회에서는 2009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와 함께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 계획안을 심의했으며, 신상신고비 가운데 구약사회 회비는 동결하기로 결의했다.

더불어 학술위원회의 명칭을 약학위원회로 바꾸는 한편 회관기금과 총무위원회에서 300만원씩을 회관발전기금으로 종전대로 계속 적립하기로 결의했다.

김성지 회장은 "지난 3년간 부족한 회장을 보좌해주신 상임이사님과 도움을 주신 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원구약사회 2010년도 제22차 정기총회는 오는 1월 16일 저녁 6시 30분에 노원구민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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