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병원약사회 총회 및 학술세미나 개최
성분도 빛둘레 공부방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6 08:37   수정 2009.12.06 09:43

한국병원약사회 부산울산경남지부(지부장 류환선)는 4일 오후 6시부터 8시 40분까지 파라다이스호텔 본관 2층 대연회장에서 2009 총회 및 추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류환선 지부장은 “현재 약계에 당면해있는 문제는 병원약사 인력법제화, 약대6년제, 약대생 증원, 의약부문 전문자격사 선진화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다” 라며 “이럴 때일수록 초심으로 돌아가 약사란 누구인가? 어떤 약사가 바람직한 약사인가? 라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각 병원마다 인력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며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병원약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환자 위한 약제업무 개발과 각자의 역량개발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학술세미나는 ‘Medical Management of Ischemic Stroke’를 주제로 하고, 동아대학교병원 신경과 차재관 교수 강의로 진행되었다.

이어 춘해병원 장혜숙 약제부장, 부산대학교병원 이은경 전 약제부장, 허정순 전 약제과장의 표창패 수여했다.

이날, 진영대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 등 내빈과 회원 150여명이 참석 가운데 성분도 빛둘레 공부방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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