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병약 총회,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4 07:38   수정 2009.12.04 08:34

대구경북 병원약사회는 11월 27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 블루벨홀에서 제 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세입 2천8백만원, 세출 1천2백여만원의 결산안을 승인했다. 

총회에서 서경미 회장(계명대 동산의료원 약제부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병원약사회를 만들겠다”며 “총회에 참석해 준 한형국 경북약사회 33대 회장 당선자를 비롯한 대구시약 부회장단 그리고 원로 고문 회원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총회는 민보경 교수(대구가톨릭대)의 외국 약학대학의 실무 실습제도, 차장섭 교수(강원대)의 한국 문화재 감상법에 대한 강의 후 20주년 기념 자축  소연과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또 베스트 파미시스트상, 학술활동상 그리고 감사패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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