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원로 회원 초청 선구자 모임 개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3 20:44   수정 2009.12.03 20:46

용산구약사회(회장 백원규)는 지난 11월27일 저녁 7시 관내 미성회관에서 70세 이상 원로회원 25명을 초청, 선구자 모임 행사를 가졌다.

백원규 회장은 “지금까지 용산구약사회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것은 모두가 원로선배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인 바 그 토대 위에 우리 후배들도 더욱 더 노력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원로 회원을 대표해 박영규 약사도 “과거 우리의 헌신적인 노력이 헛되지 않게 지속적으로 잘 이어가고 있는 백원규 회장을 비롯한 현 집행부에 감사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원로선배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내복을 한 벌 씩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행사에는 이병난 부회장, 안효숙 여약사위원장, 신정순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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