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 상임이사회 갖고 감사일정 논의
자체 판매가격 조사 결과·자선다과회 성금 활용 등도 협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9 10:00   수정 2009.07.09 10:05

성북구약사회가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감사를 오는 18일 진행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7월 3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자체감사를 오는 7월 18일 잠정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자율지도점검과 판매가격조사 실시 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5월에 진행한 박카스, 판피린, 가스활명수 등 3품목에 대한 집중 가격조사와 6월 대형·중형·소형 등 규모별 약국 각 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50개 다소비 일반의약품 판매가격조사 결과 대체적으로 판매가격이 잘 지켜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5월 개최한 자선다과회에서 1,4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히고, 약대 재학생 1명과 관내 경찰서 자녀 4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더불어 이사회에서는 희망근로상품권 가맹점 모집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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