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상반기 감사 수감
잡수입 부분 충당, 소득세 조정료 적정 비교 검토 지적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9 09:43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가 지난 7월 4일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김기명 감사와 정명숙 감사, 김정수 회장 등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감사에서는 세입예산에서 잡수입 부분의 충당에 노력해 줄 것과 고문세무사의 소득세 조정료를 다른 세무사와 비교해 적정한지 검토해 달라는 주문이 있었다.

또한 전지연수교육에서 지출이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었음을 지적하고 다음 연수교육에 참고하도록 조치했다.

감사단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임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김정수 회장은 감사총평에 동감하며 회무에 적극 반영해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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