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4개제품 조성물 특허 획득
아이오민키드·천지운·레비큐·러브클렌저 등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9 14:50   수정 2008.12.19 15:06

옵티마케어의 대표 상품 4개가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

옵티마케어는 19일 대표 PB상품인 리셀, 바이헬스, 에스린에 이어 '러브클렌저' '아이오민키드 낫토' '천지운' '레비큐' 4개 제품이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획득한 옵티마 러브클렌저는 한천과 고삼, 알로에 등을 함유한 제품으로 저자극성 세정용 조성물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

또 옵티마 아이오민 키드는 유산균과 비피더스균, 당화균이 함유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이며, 옵티마 천지운은 낫토, 은행잎, 마늘유를 함유한 원활한 혈행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옵티마 레비큐 멀티비타민은 밀크씨슬과 베타인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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