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자매결연 체결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 위해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8 10:42   

대한약사회가 다문화가정 자녀지원을 위해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대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송경희)는 지난 27일 국회에서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정민자)와 다문화가정 자녀지원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갖고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원희목 의원실 주최로 열린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 실태와 향후 대책 토론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송경희 부회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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