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1,059만원 전달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8 09:36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 이성인, 김성일 부회장은 27일 오전에 열린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현판식과 3차 이사회에서 약사회 임원들이 5개월간 모금한 성금 1,059만원을 김수경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인천시약사회는 금년 초, 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500만원을 지정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에 2차 후원금을 기탁했다.

지난 7월 10일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는 경영의 어려움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1991년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가 처음으로 발족된 인천시약사회관으로 다시 본부를 옮긴바 있다.

인천마퇴본부의 이전을 대비해 인천시약사회는 약사 신협이 이전한 1층 사무실의 인테리어 공사를 했으며 소회의실과 강의실 등을 개방하고 있다.

김사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약의 전문가로서 사명감을 갖고 인천지역의 마약퇴치운동을 위해 솔선수범하기 위해 성금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인천시약사회 차원에서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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