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사 '월드컵' 열린다
11월 2일 - 수원 KT&G 축구장 '제1회 전국약사축구대회'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20 09:46   수정 2008.10.20 11:24

약사 월드컵이 열린다. 전국약사축구대회가 열린다.

전국약사축구팀은 11월 2일 수원구 정자동의 KT&G 축구장에서 '제 1회 전국약사축구대회'를 연다.

축구대회는 수도권에서 서울, 인천, 수원, 부천, 안산 등 5팀, 강원도에서 원주-춘천 단일팀, 영남권에서 울산, 부산 2개 팀 등 전국 총 8개 축구팀이 참여한다.

대회는 조별 풀리그 40분 경기로 운영되며, 결승 준결승 및 올스타전 및 비출전선수 친선경기 등이 열린다.

대회관계자는 “평소 축구를 즐겨하는 약사님들에게는 올해를 마감하는 가장 큰 대회가 될 것 같다” 며“ 제1회 전국약사대회를 개최할수 있어 뜻 깊고 축구를 사랑하시는 약사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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