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상임이사회 및 약사교육연구원 회의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의약외품 확대 등 논의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6 14:37   

관악구약사회는 제8차 상임이사회 및 제3차 약사교육연구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확대 실시와 의약외품 확대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관악구약사회는 성분명처방이 매년 의료보험 인상을 줄일 수 있고, 각종 리베이트 차단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시범사업 확대 실시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최근 경실련이 발표한 의약외품 확대에 대해서도 6만 약사의 생존권이 달린 사안인 만큼 반대의 의사를 더욱 확고히 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면대약국에 대해서도 철저히 찾아내 조치를 취할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밖에도 관악구약사회는 10월 4~5일 전국여약사대회 참가 및 지원 건, 등산대회 건 등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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