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화요 상설강좌 개설
내달초부터 11월말까지 8주간 일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6 10:11   수정 2008.09.26 11:21

강남구약사회가 약사의 정체성 확립과 직능을 확고히 하기 위해 상설강좌를 운영한다.

강남구약사회는 질환별 기초생리와 병리, 처방의약품의 복약지도, 약국경에 도움이 되는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주제로 10월부터 화요 상설강좌를 개설한다.

강좌는 강남구약사회 3층 교육장에서 오는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8주에 걸쳐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하루 3시간, 모두 24시간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주제는 10월 7일 진행되는 '호흡기 질환의 개요와 기침의 병태생리'  첫 강의를 시작으로 △천식치료제(10월 14일) △면역억제제(10월 21일) △지방과 고지혈증(10월 28일) △지방의 변성(11월 4일) △고지혈증 치료제(11월 11일) △비뇨 생식기의 병태생리(11월 18일) △남성 배뇨장애와 여성 배뇨장애(11월 25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인 김성철 박사가 진행하며, 교재비를 포함한 교육비는 15만원이다. △문의:강남구약사회 사무국 (02)553-8898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