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복약지도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5 09:10   수정 2008.09.25 09:28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와 약업신문(회장 함용헌)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 3차 복약지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는 최선렬 씨외 7명의 약사가 경쟁력 있는 복약지도 시나리오로 선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최측은 24일 오후 8시 서울시약사회 1층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최우수상 수상자 2명을 포함해 총 8명이 상패 및 상금을 전달했다.

24일 오후 8시 복약지도 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에서 문승열 심사위원장이 심사총명을 하고 있다.

이날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각각 전달됐다. 조찬휘 회장과 이종운 국장이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선렬 약사(가운데)와 약업신문 이종운국장(좌), 조찬휘 회장(우)>

<우수상 수상자 기념사진 촬영. (좌측부터) 이종운 약업신문 국장, 김기옥 약사,강서구 학술팀 대표 이명아 약사, 성기현 약사, 모신영 약사, 조찬휘 서울시약 회장>

<가작 수상자 기념촬영. (좌측부터) 이종운 국장, 김연숙 약사, 김영민 약사, 조찬휘 회장>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9일부터 8월 17일까지 국제약품 '타겐에프'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부스코판 플러스' 등 3개 품목(일반의약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전 실시결과 2품목에 대해 총 75편의 시나리오가 응모됐으며, 심사위원회는 예심과 본심 등 2차례의 심사회의를 통해 '타겐에프'는 최선렬(종로구 조일약국) 약사, '부스코판'은 양승훈(도봉구 상록수약국) 약사의 응모작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은 품목당 2편씩이며 △타겐에프:모신영(성남 분당백화점약국), 성기현(노원구 이화약국)△부스코판:강서구약학위원회 학술팀(이종민, 김선영, 이명아, 송인석, 박인아, 임지연 약사), 김기옥(고양 온누리은하수약국) 등 4편이 입상했다.

또 가작은 △타겐에프:김영민(종로구 종오약국)△부스코판:김연숙(군포 산본제일약국)약사가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작 수상자 2명은 상패 및 상금 각 70만원, 우수상 수상자 4명은 상패 및 상금 각 50만원, 가작 2명은 상금 20만원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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