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동문회 회장단협의회 임원구성 완료
전체회의 갖고 부회장 7명 임명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3 11:54   수정 2008.09.23 12:35

약학대학 동문회 회장단협의회가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전국 약학대학 동문회 회장단협의회(회장 정재욱, 영남대)는 지난 21일 전체회의를 갖고 부회장과 상임위원장 등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부회장에는 유정사(중앙대), 이영민(조선대), 길광섭(경희대), 김진애(이화여대), 권선주(서울대), 홍순용(덕성여대), 송경희(숙명여대)회장 등 7명이 임명됐다.

또 총무에는 곽순애(동덕여대), 재무 임충임(삼육대), 서기 홍권우(충남대) 회장이 선임됐다.

상임위원회는 △기획위원회 문규성(우석대) △사회봉사위원회 박규동(원광대) △국제위원회 전승호(강원대) △학술위원회 민경락(충북대) △대외협력위원회 배신자(경성대) △홍보위원회 유경연(대구카톨릭대) △편집위원회 김수철(전남대) 등 7개 위원회로 구성하기로 하고 위원장 인선도 마무리했다.

또 감사는 장우성(성균관대), 박영순(부산대) 회장이 담당하게 됐다.

한편 전국 20개 약학대학 동문회 회장들은 지난 6월 1일 동문회장 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영남대 약대 정재욱 회장을 협의회장으로 선출하고 임원구성에 대해서는 회장에게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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