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가 지난 17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가정내폐의약품 수거 홍보 및 마약캠페인을 벌였다.
관악구약은 가정내폐의약품을 쓰레기통이나 하수구에 버릴 경우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근처 약국이나 관할보건소로 가져다 줄 것을 홍보했다.
또한 마약류나 향정의약품의 오남용 時 부작용을 알리고, 다이어트용으로도 둔갑해 판매되고 있는 마약류 의약품의 위험성도 함께 홍보했다.
신충웅 회장은 임직원들과 직접 1회용 휴지와 1회용 반창고, 볼펜 등을 나눠주며 환경의 중요성과 국민 모두 적극 동참하여야 함을 알렸고, 이에 주민들도 적극 협조하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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