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당번약국 평균 30% 문열어"
대한약사회, 운영결과 자체평가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7 08:45   수정 2008.09.17 08:58

이번 추석연휴 기간 평균 30%의 당번약국이 개문해 운영이 성공적이었다고 대한약사회가 자체 평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모두 20,487개 약국이 당번약국 홈페이지에 당번날짜를 입력했으며, 대부분의 약국이 당번 날짜를 엄수하고 이웃 당번약국을 게시하는 등 국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동참했다고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등이 이슈가 되면서 추석연휴 동안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지난 9월 2일까지 당번약국 홈페이지에 정확한 당번약국 운영날짜와 시간을 입력하도록 하는 등 당번약국 실천을 거듭 강조해 왔다.

또 당번약국 입력 현황을 토대로 지난 8일부터 11일가지 실제 운영시간과 당번약국 입력 자료가 일치하는지 확인작업을 실시했고 이와는 별도로 각 시도지부에 특별 반회 개최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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