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민주당 김희철 의원 방문
의약외품 확대, 폐의약품 문제 등 약사 현안 건의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1 15:20   수정 2008.09.11 15:23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회장과 홍순용 약사교육원장은 11일 민주당 김희철 의원을 방문해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신 회장은 폐의약품 수거, 의약외품 확대, 면대약국 처벌수위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신 회장은 의약외품 확대에 관해 “외국과 한국의 상황은 환경자체가 다르다”며 “외국은 땅이 넓어 약국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은 슈퍼보다 많은 것이 약국인데 굳이 슈퍼나 이마트 등에서 일반약을 의약외품으로 바꿔 판매할 타당한 근거가 없다”고 약사회의 뜻을 전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