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약 사회복지시설에 쌀 전달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요셉의 집' 방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1 14:52   수정 2008.09.11 14:57

춘천시약사회가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쌀을 전달했다.

춘천시약사회(회장 정대균)는 11일 추석을 맞아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으로, 양육을 결정한 미혼모들이 공동가정을 형성해 생활하고 있는 '요셉의 집'을 방문해 20kg 쌀 10포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정대균 회장과 박미라 사회공헌이사, 이범진 강원대 약대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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