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사랑플러스 캠페인 전개
강남구약, 복지관 통해 독거노인에 쌀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1 13:57   수정 2008.09.11 14:02

강남구약사회가 추석을 맞아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쌀을 전달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지난 10일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기아대책 강남구노인복지관을 방문, 독거노인을 위한 쌀 54포를 전달했다.

강남구노인복지관은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지원체계를 통합, 노인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원규 회장을 비롯, 황규진 부회장, 신성주 부회장, 이은경 여약사위원장, 김성은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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