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명절 맞아 송천 한마음의 집 방문
시설 청소 등 봉사활동 … 성금 200만원도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0 18:02   수정 2008.09.11 09:34

대한약사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한약사회 송경희 부회장과 신성숙 사회참여이사, 여약사 위원 등은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하고 봉사활동에 나섰다.

여약사위원회는 대한약사회와 한독약품이 공동으로 진행중인 사랑플러스의 일환으로 지난 1월에 이어 송천 한마음의 집을 다시 방문하고, 송편 등 음식을 나누고 시설 청소작업에 동참하는 한편 요양시설에 200만원의 성금도 전달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