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추석 대비 특별 반장회의 개최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0 09:32   

영등포구약사회는 9일 추석을 앞두고 약국준수 및 협조사항 등 을 전 회원에게 전달하기위해 15개 반회 특별 반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박영근 영등포구약사회장은 추석 당번약국 준수를 철저히 하고, 면허대여 약국 척결 및 무자격자의 의약품 취급 근절에 대한 자율정화 강화와 부정ㆍ불량의약품 신고센터 개설 및 폐의약품 수거 등에 회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박영근 회장은 현안문제인 약국에서 일반의약품 판매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당번약국 참여를 통해 국민들이 불편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약업환경이 어려울 때 일수록 우리들의 자발적인 약권수호의지와 단합된 모습으로 함께하는 약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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